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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통해 오락실 단속정보 유출한 경찰관, 재판 넘겨져

2019-08-16 02:32:22, Hit : 616

공무상비밀누설혐의...아들은 성매매 위반혐의로 기소

현직 경찰관이 아들을 통해 불법 오락실 단속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아들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8일 검찰 등에 따르면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5일 목포경찰서 강력팀장 A 씨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A 씨의 아들을 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또 검찰은 성인용 오락실 3곳을 운영하며 게임머니를 불법 환전해준 혐의(게임산업진흥법 위반 등) 등으로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양모 씨 등 15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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