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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케이드게임업계 생존위협하는 게임위

2008-06-13 10:51:26, Hit : 523

아케이드게임업계 개발사들이 게임등급분류위원회(이하 게임위, 위원장:김기만)의 비경품게임물의 등급분류기준이 늦춰지고 있어 개발사들의 폐업과 해외이전이 늘고 있다. 아케이드게임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1년동안 업체들이 50%이상 도산한 상황이라고 한다. 10일 치러진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협동조합(이사장 안선태) 창립총회에서도 게임위에 대해 강도높은 성토가 이어졌다. 
 아케이드개발사들의 모임인 한국어뮤즈산업협회(회장 홍일래)는 다음주 게임위에 대해 긴급대책회의를 갖기로 하였으며 게임위 폐쇄운동을 벌일것이라고 관계자가 밝혔다. D게임개발사의 강사장은 "작년 10월부터 발표한다던 기준안이 한달 한달 끌어와 해를 넘겨 6월이 되었는데도 공식적인 발표도 없으며 게임업계가 다 공멸가는 이마당에 게임위는 없어지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바다이야기사태이후 2년여 동안 청소년게임기에 대한 진흥책이 전무하고, 18세이상가게임물(비경품용게임물)에 대한 기준안이 늦어져 개발사들의 재정악화는 최악인 상황이다. 게임위는 여러번의 공청회와 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조속히 기준안을 발표한다고 말해왔었다. 이런 게임위의 움직임에 개발사및 제작사들은 경품게임물, 청소년게임기제작을 위해 신규인력을 새로 채용하고, 자금을 마련하여 적법한 게임기를 만들기 위해 기다렸는데 일년가까이 아무런 움직임이 없자 인내도 한계가 있다며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게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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